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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흐리니까 더 어둡게 느껴지는군..ㅎ


올해는 꼭 단풍놀이를 가리라! ㅎ
벚꽃놀이도 못갔으니.. 가을엔 꼭 단풍놀이를...ㅎ


초등학교 아니 우리땐 국민학교 ㅎㅎ 다닐때 학교 앞에서 팔던 떡꼬치가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다~ 얼마였는지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바싹 튀긴 떡꼬치에 발라주는 양념은 정말 잊을 수가 없다.
지방으로 전학을 간 후에, 그곳은 떡꼬치 파는 곳이 없어서 한동안 잊고 살았다가 고등학교때 다시 먹은 떡꼬치 ㅎ
하지만 역시 어릴 적 그 맛은 따라올 수 없더라-


떡볶이+튀김 먹고싶어진다... 쫄깃한 떡볶이 ~~ 바삭한 튀김..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음 피로가 싹 날아갈 것만 같다 ㅎ

요즘 도심의 비둘기들은 너무 지저분하다.. 가끔은 데려다 씻어주고 싶을만큼, 네가 까마귀냐 물어보고 싶을만큼 드럽다 ㅠ_ㅠ

후우.......만사가 귀찮다...ㅎㅎ 이럼 아니되는데....


왠지 익숙하다...ㅎㅎㅎㅎㅎ

내일은 어제처럼 맑았으면 좋겠다 ㅎ

배부르다 ㅎ
배부르면 늘 그렇듯 졸려온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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